2008년 11월 16일 추수감사절 행사에 어른들 순서가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대신 마지막 순서에 목사님이 나오셔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드렸으며
 성도들을 위해 축도해 주셨습니다.
사모님과 함께 사진을 찍으셨는데 사모님이 너무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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